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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 보지 않은 제품은 리뷰하지 않습니다.
이 채널의 원칙은 하나예요. 최소 2주는 직접 쓰고,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이 말합니다. 그래서 광고 영상도 장점만 늘어놓지 않아요. 대신 "이런 사람에게 맞다"를 분명하게 정리해서 보는 사람이 살지 말지 판단할 수 있게 만듭니다. 이 방식 덕분에 광고 영상도 일반 리뷰와 비슷하게 끝까지 봐 주세요.
■ 시청자
20~30대 직장인, 재택근무자, 게이머 / 구독자 4,870명
키보드·모니터·마우스·헤드셋처럼 책상 위에 올라가는 제품에 관심이 많아요.
■ 광고 상품
1) 브랜디드 콘텐츠: 제품 하나만 다루는 단독 리뷰 영상(8~12분)이에요. 언박싱, 2주 사용기, 비교 테스트까지 기획·촬영·편집을 모두 맡습니다.
2) 영상 내 언급: 다른 리뷰 영상 중간에 20초 동안 소개해요. 출시 소식이나 할인 안내처럼 짧게 알릴 때 좋습니다.
■ 일정
제품을 받은 날부터 2주 사용 → 그 뒤 7일 안에 구성안 공유 → 확인 후 편집·업로드 순서예요.
수정 요청은 구성안 단계에서 한 번, 편집본에서 한 번 받습니다.

전자기기 리뷰 브랜디드 콘텐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