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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 후 두세 시간, 그 짧은 저녁을 기록하고 있어요.
회사에 다니면서 저녁을 어떻게 하면 내 것으로 쓸 수 있을지 고민하다 시작한 브이로그입니다. 장보기, 저녁 한 끼, 가계부 정리처럼 평범한 장면이 대부분이라 광고 제품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요. 억지로 소개하는 장면은 만들지 않습니다.
보시는 분들은 주로 25~34세 직장인과 사회초년생이에요. (구독자 3,412명)
댓글에 "그거 어디 거예요?"라는 질문이 자주 달려서, 생활용품·간편식·금융 앱처럼 매일 쓰는 제품과 특히 잘 맞습니다.
[이렇게 진행해요]
PPL 제품 노출 — 브이로그 한 편 안에 제품을 실제로 쓰는 장면을 30초 이상 담아요. 쓰기 전과 후가 보이도록 찍습니다.
쇼츠 — 세로 영상 한 편을 따로 기획해서 올려요. 본편과 같은 주에 올리면 반응이 더 좋았어요.
요청을 받으면 5일 안에 촬영 구성안을 먼저 보내 드려요. 확인해 주시면 촬영하고, 업로드 후 일주일 동안의 조회수와 댓글 반응을 캡처해서 공유드립니다.

직장인 퇴근 브이로그 PPL·쇼츠